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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7월 작업.

두번째 그림책.

열대바다 작업이 끝나고 바로 작업.

시간은 촉박하고
체력이 떨어질데로 떨어진 상태라
생각데로 그림이 안그려져서 꽤 고생한 작업.

구성짜고 캐릭터 잡고 지도그리고 하는 과정들은 나름 재미있었는데
-훨씬더 자유롭고 편한선을 쓰고 싶었는데 잘 안됐네.

지식책이고 지리책이다 보니
뭔가 하나 결정하는데 엄청난 시간--구성 보내면 일주일 이상 기다려.
의견이 잘 받아들여 지지 않는 답답함이랄까.
뭐 그런게 조금 있었지.

언제나 아쉬움은 남지만
종이나 인쇄부분은 아쉬움없이 잘 나와줘서 다행.

좋은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