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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작업.

음. 그러니까. 이때가
전시준비에 장염에 추석까지 겹친
트리플 악재상황에서 겨우겨우 끝낸 작업.

사실 일을 받을 상황이 아니였는데.
컷수가 적고. 동물컷이 많다는 소리에 혹해서는
얼떨결에 받아버렸지.-동물을 그리는건 어쨌거나 즐거워요.

다행이 책 내용이 꽤 재미있고 유용한터라.
-실생활에 쓰일만한 부분이 많다. 친근함을 표시하기 위한 간단한 스킨쉽의 중요성을 깨우쳤달까.
그 악재속에서 나름 재미있게 작업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