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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초 작업.

짧은 기간 작업.
간단한 아이콘위주에 삽화 몇컷. 표지까지.

작업 자체가 어려운건 아니였는데
이것역시 책내용자체가 너무 멀고 어려웠다. -본문 거의 못읽음. 읽어도 잘 못알아먹음.ㅠ_ㅠ
글체 자체가 고전적이라 해야하나. 지금은 잘 안쓰는 우리 옛말들도 많이 사용된터라
처음 캐릭터를 훈장과 제자 캐릭터로 나름 재미있게 잡았는데.

출판사쪽에서
글도 좀 그런데 캐릭터마져 그렇게 잡으면 좀 그렇다고 해서
할수 없이 무난무난하게 다시간 작업.--지금봐도 처음잡은 캐릭터가 더 맘에 들어요.
기간이 워낙 짧은데다.
시안이 다시가는바람에. 좀 그림이 아쉽게 나오긴 했는데
표지는 그나마 깔끔하게 나온듯.

책으로 나왔지만. 여전히 읽을수는 없어요. 허허.


--아래 책이랑 그림체가 비슷하게 가서 그런걸로 좀 지쳐버렸네.
이런 그림체는 이제 여기까지. 라고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