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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작업

이책은 이제까지 작업했던 실용서나 자기개발서류랑은 조금 부류가 다른탓에
그림체도 많이 다르고
컷컷마다 그림체나 구성도 다 다르게 간 작업.

보통 일로 하는 작업들은
목적이 뚜렷하거나 일관성이 필요해서 한가지 그림체 잡으면
어떤 컷을 넣어야 하는가가 문제였는데
이건. 한컷한컷 그림체나 구성이나 전체 구도 어느것하나 쉽게 간게 없다.
이런류의 그림들은 컨트롤이 잘 안되는터라 망친것도 어마어마.

이 책 직전에 했던 작업 불쾌하게 엎어져서
-시안오케이나서 작업 다 끝내고 수정작업까지 요구해놓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일 엎어놓고 시안비도 제대로 안줌.
이 책은 유독 더 신경써서 작업하기도 했네.

신경써서 작업한만큼 책도 예쁘게 나오고
부록으로 예쁜 다이어리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