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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초 작업.

제목이 너무 엄해서
어떤식으로 구상해야할지 난감했던 작업.
-충성이란 표현에 거부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
내용을 읽어보면 충성이라기 보다는 믿음이나 신뢰 협동 이런뜻으로 읽히는터라
이미지를 그런쪽으로 잡았음.

구상만 9가지인가 하고 그중 2개 채택.
작업한 2가지중 채택된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