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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작업.
처음으로 의뢰받고 그린 일러스트.

기간이 꽤나 촉박했던터라 급하게 작업을 했음.
캐릭터를 하나 설정하고 시작해서 그리는건 재미있었다.
책 내용이나 문장에서 설명되는 상황들이 많아서
단순하고 쉽게 그렸던 그림.

그림그리는것 보다
2도작업인데. 1도 2도 개념도 없던터라 그런거로 좀 해멤. -_-;;
급한일정에 급하게 넘기고 나서
조금 많이 아쉽기는 하더라.


뭐든
처음으로 한게 젤 기억에 오래남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