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곰.

2011/09/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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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정말 최장기간.
애낳기 전부터 시작. 애낳고 마무리. ㅠㅠ
어쨌든. 끝이다. 끝.

헬멧

2011/08/1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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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안했는지 시간을 내줘서
힘들게 다녀왔는데.



괜찮다.


머리는 자란다.

노숙자

2011/08/0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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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생기는 쑤욱 빠져버리고.
엄청나게 많던흰머리가 다 빠질정도로 숭숭한 이마에.
살도 안빠져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후...

머리자르러 가고싶다.



다시 시작.

2011/07/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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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기 전에 마무리 하지 못한일을 다시 시도중.
애가 자는 짬짬히 해보지만. 여전히 쉽지 않네. ㅠㅠ
그놈에 긴장병.은 불치병인가.


100일에 기적이라는
말은 괜히 있는게 아닌듯.
3달 지나고 나니 애가 기적처럼 나아진다.
놀라운 일.

다현.

2011/05/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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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여차저차.
딸하나 낳았습니다. ^^;;

동시에.
이제껏 살아오면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ㅠ_ㅠ
육아는 어렵습니다. 아주.

얼굴이 매일매일 바뀌는데-살이 쪄서 볼이 점점 커짐.
관찰하는 재미는 있습니다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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